작은 능력을

큰 사랑으로 키우는

행복한가게 마라톤 대회

1단체 1명 소외계층돕기 제8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

2018년 4월 14일 토요일  09:00   여의도 이벤트광장

행복한 가게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겠습니다.

나눔사연

제8회 대회 안내

일시 : 2018년 4월 14일 토요일

출발 : 09:00

장소 : 여의도 이벤트광장

접수기간

2018-01-10 ~ 2018-03-30

계좌안내

은행명신한은행

계좌번호140-010-809944

예금주행복한가게

대회 진행에 궁금하신 분은

02-555-5154

언제든지 편안하게 전화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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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보기

한국시각장애인
존경스럽고 대단한 정신을 가지신분들이 계십니다.
vmk 한국시각장애인 마라톤 동호회에서 빛나는 동반주자단을 모집합니다
http://cafe.daum.net/vmk
매주 토요일 오전 9시에 남산 목멱산방 앞 산책로에서 정기훈련이 있습니다 또한 “혼자라면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한국시각장애인 마라톤 동호회에서 시각장애인에게 날개가 되어줄 빛나눔 동반주자 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카페 참고하여 달림이 여러분의 따뜻한 동행에 함께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에서 모금되는 일부의 금액을 vmk 한국시각 장애인 회원분들에게 대회 및 훈련비용으로 지원하여 vmk 한국시각 장애인 마라톤 동호회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지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합니다.

 
황O은
위 어린이는 태어나면서 부터 우측 갈비뼈가 없이 태어나는 선천적 희귀병을 앓고 있습니다.
또한 평생 성장에 맞춰 1년에 2~3회씩 수술을 받아야 하며,
수술비는 연 1,000만원씩 소요 된다고합니다

가엾은 이 어린이의 엄마는 병원비와 힘든 생활고에 지쳐 집을 나갔고
아빠는 객지에서 돈을 벌고있습니다.

황0은이는 할머니 손에서 자라고 있으나 할머니도 건강이 매우 안좋은 상태이며,
할아버지도 일정한 수입이 없는 형편입니다.

부디 가엾은 황0은이에게 도움을 주시어 아직은 세상이 살만한 곳이고 좋은분들이 많음을 보여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김O슬, 김O슬, 김O슬
김0슬,김0슬,김0슬,은 부모이혼으로 모에 의해 양육되던 세자매는생활고의 아픔으로 그룹홈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어린나이지만 남다르게 서로 의지하며 건강하고 예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궁금한것도 많아 쉬지않고 종알거리는 아이들의 밝음속에 비장한 꿈이있습니다.첫째는 선생님, 둘째는 어린이집선생님,셋째는 역시 선생님이되고 싶다고 합니다.어린꿈이지만 아주 진지하고 비장한 눈빛으로 꿈을나눕니다.겨울왕국을 좋아하는 어린 자매들이 각각의 꿈을 위한 디딤돌이되어주셨으면 합니다.피아노.미술도,발레.요가도 태권도도 공부도해야하는,너무도 할일이 많고 하고싶은일도 많은우리 어린자매들의소중한 꿈을 같이 이뤄주십시오
 
오O성
청각장애판정을 받고4살 때부터 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원에 빠짐없이 열성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학생의 어머니는 아이를 위해서 온갖 정성으로 돌보던 중
8년 전 아버지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신 후 혼자서 두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온갖 고생을 해가며 이일 저일 안 해본 것 없이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을 하였고
지금은 식당에서 조리원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김O호
김O호는 고등학교시절에는 키도크고 인물도 훤칠하여 별명이 알랭드롱 이었습니다.
의리도 있고 끼도 많은 멋진 친구는 1988년 2월에 제주도 직장때문에 가족과 떨어져서 일을 하던중 운전미숙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경추 6, 7번 골절상을 입고 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송파구 풍납동에서 lh 공사에서 제공해준 공동주택 반지하에서 살고있습니다.
독거 장애인으로서 기초 수급자입니다.
욕창으로 인해서 사회활동도 전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도움이 필요로한 분이라 이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