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가게 마라톤

로그인 | 회원 가입 | 사이트맵

 Home > 나눔사연 > 사연보기

사연보기

황O은 2011.03.03 (여)

위 어린이는 태어나면서 부터 우측 갈비뼈가 없이 태어나는 선천적 희귀병을 앓고 있습니다.
또한 평생 성장에 맞춰 1년에 2~3회씩 수술을 받아야 하며,
수술비는 연 1,000만원씩 소요 된다고합니다

가엾은 이 어린이의 엄마는 병원비와 힘든 생활고에 지쳐 집을 나갔고
아빠는 객지에서 돈을 벌고있습니다.

황0은이는 할머니 손에서 자라고 있으나 할머니도 건강이 매우 안좋은 상태이며,
할아버지도 일정한 수입이 없는 형편입니다.

부디 가엾은 황0은이에게 도움을 주시어 아직은 세상이 살만한 곳이고 좋은분들이 많음을 보여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오O성 1995.10.19 (남)

청각장애인

청각장애판정을 받고4살 때부터 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원에 빠짐없이 열성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학생의 어머니는 아이를 위해서 온갖 정성으로 돌보던 중
8년 전 아버지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신 후 혼자서 두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온갖 고생을 해가며 이일 저일 안 해본 것 없이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을 하였고
지금은 식당에서 조리원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김O호 (남)

지체 장애인

김O호는 고등학교시절에는 키도크고 인물도 훤칠하여 별명이 알랭드롱 이었습니다.
의리도 있고 끼도 많은 멋진 친구는 1988년 2월에 제주도 직장때문에 가족과 떨어져서 일을 하던중 운전미숙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경추 6, 7번 골절상을 입고 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송파구 풍납동에서 lh 공사에서 제공해준 공동주택 반지하에서 살고있습니다.
독거 장애인으로서 기초 수급자입니다.
욕창으로 인해서 사회활동도 전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도움이 필요로한 분이라 이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