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능력을

큰 사랑으로 키우는

행복한가게 마라톤 대회

1단체 1명 소외계층돕기 제8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

2018년 4월 14일 토요일  09:00   여의도 이벤트광장

행복한 가게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겠습니다.

나눔사연

제8회 대회 안내

일시 : 2018년 4월 14일 토요일

출발 : 09:00

장소 : 여의도 이벤트광장

접수기간

2018-01-10 ~ 2018-04-12

계좌안내

은행명신한은행

계좌번호140-010-809944

예금주행복한가게

대회 진행에 궁금하신 분은

02-555-5154

언제든지 편안하게 전화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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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장학금액)
이름/성별/생년월일 나눔사연
OCI
한국시각장애인
VMK
한국시각장애인마라톤클럽
존경스럽고 대단한 정신을 가지신분들이 계십니다.
vmk 한국시각장애인 마라톤 동호회에서 빛나는 동반주자단을 모집합니다
http://cafe.daum.net/vmk
매주 토요일 오전 9시에 남산 목멱산방 앞 산책로에서 정기훈련이 있습니다 또한 “혼자라면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한국시각장애인 마라톤 동호회에서 시각장애인에게 날개가 되어줄 빛나눔 동반주자 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니 홈페이지 카페 참고하여 달림이 여러분의 따뜻한 동행에 함께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에서 모금되는 일부의 금액을 vmk 한국시각 장애인 회원분들에게 대회 및 훈련비용으로 지원하여 vmk 한국시각 장애인 마라톤 동호회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지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합니다.
  황O은
2011.03.03
위 어린이는 태어나면서 부터 우측 갈비뼈가 없이 태어나는 선천적 희귀병을 앓고 있습니다.
또한 평생 성장에 맞춰 1년에 2~3회씩 수술을 받아야 하며,
수술비는 연 1,000만원씩 소요 된다고합니다

가엾은 이 어린이의 엄마는 병원비와 힘든 생활고에 지쳐 집을 나갔고
아빠는 객지에서 돈을 벌고있습니다.

황0은이는 할머니 손에서 자라고 있으나 할머니도 건강이 매우 안좋은 상태이며,
할아버지도 일정한 수입이 없는 형편입니다.

부디 가엾은 황0은이에게 도움을 주시어 아직은 세상이 살만한 곳이고 좋은분들이 많음을 보여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김O슬, 김O슬, 김O슬 김0슬,김0슬,김0슬,은 부모이혼으로 모에 의해 양육되던 세자매는생활고의 아픔으로 그룹홈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어린나이지만 남다르게 서로 의지하며 건강하고 예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궁금한것도 많아 쉬지않고 종알거리는 아이들의 밝음속에 비장한 꿈이있습니다.
첫째는 선생님, 둘째는 어린이집선생님,셋째는 역시 선생님이되고 싶다고 합니다.
어린꿈이지만 아주 진지하고 비장한 눈빛으로 꿈을나눕니다.
겨울왕국을 좋아하는 어린 자매들이 각각의 꿈을 위한 디딤돌이되어주셨으면 합니다.
피아노.미술도,발레.요가도 태권도도 공부도해야하는,너무도 할일이 많고 하고싶은일도
많은우리 어린자매들의소중한 꿈을 같이 이뤄주십시오
  오ㅇ성 청각장애판정을 받고4살 때부터 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원에 빠짐없이 열성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학생의 어머니는 아이를 위해서 온갖 정성으로 돌보던 중
8년 전 아버지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신 후 혼자서 두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온갖 고생을 해가며 이일 저일 안 해본 것 없이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을 하였고
지금은 식당에서 조리원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김O호
1961.01.14
김O호는 고등학교시절에는 키도크고 인물도 훤칠하여 별명이 알랭드롱 이었습니다.
의리도 있고 끼도 많은 멋진 친구는 1988년 2월에 제주도 직장때문에 가족과 떨어져서 일을 하던중 운전미숙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경추 6, 7번 골절상을 입고 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송파구 풍납동에서 lh 공사에서 제공해준 공동주택 반지하에서 살고있습니다.
독거 장애인으로서 기초 수급자입니다.
욕창으로 인해서 사회활동도 전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도움이 필요로한 분이라 이에 추천합니다.
법무법인 지평 박o림 18세
최ㅇ기 17세
위 두 학생들의 탈북민 어머니와, 중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탈북민 2세 학생들입니다.
한국에 입국할 당시 한국어를 전혀 쓸수도 읽을 수도 없는 상태였던 이 친구들이 대한학교에 입학하여 한국어를 배웠고, 지금은 일반 중,고등중학교에서 앞으로의 진로와, 자신의 꿈을 키우며 누구보다 열심히 적응해 나가고 있는 훌륭한 친구들입니다.

어려운 가정환경과, 낯선 한국사회에 적응하기도 버거웠던 이 친구들이 부모님들의 이혼으로 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하는 기숙사에서 지금은 생활하고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매월 부담하여야 하는 기숙사비도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학업과, 사회환경 적응만으로도 버거운 이 친구들이 잠시나마 열악한 환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자신의 미래의 소박한 꿈을 위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우리 이웃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베풀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루살렘 선교회
보육원 출신 대학생 15명
참나무 프로젝트는 보육원에서 자라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생활비 지원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보육원에서 생활하다 혼자 자립을 해야하는 상황에 학업까지 병행하게 되어 정서적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사회에 자리 잡도록 도와주기 위해 이 장학금이 쓰여집니다.
  오0남
1934
85세의 할아버지는 자녀가 있다고하여 정부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근근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사무소에서도 도움을 주고싶지만 자녀들이 있으면 도움을 주기 어렵다고합니다.
어렵게 근근히 살아가시는 할아버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하여 추천합니다.
  김ㅇ지
2001.08.31
김ㅇ지는 원당교회 중고등부 친교부장으로 열심히 믿음으로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늘 밝은 아이로 매사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아이입니다.
또한 학교에서도 공부도 열심히 하고 춤과 노래에도 관심이 많아 춤으로는 댄스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고 학교에서는 합창부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차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자신 의 미래를 열심히 준비하며 만들어가고 있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몇 달 전 아버지가 허리를 다치셔서 회사를 그만두게 되셨습니다.
전혀 내 색하지 않고 밝게 생활하고 있는 김ㅇ지이지만 가정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뮤지컬 배우가 되어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많은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고 싶다고 말하는 김ㅇ지인데 혹 가정의 형편 때문에 아이의 마음에 상처가 되고 그 꿈을 잃어버릴까 많이 염려됩니다.
김ㅇ지가 밝은 모습으로 지금 처럼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또한 꿈을 키워나가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펼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희 교회에서도 이 아이가 바르게 자라도록 또한 꿈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교육하고 기도하며 장차 미래의 좋은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ㅇ현
2004.06.05
위 학생은 4남매의 맏이로서 부모님의 사업상 문제로 인하 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환경 속에서도 학교의 다양한 활동과 수업에서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임하며 평소 어려운 집안의 장남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부모님의 마음 을 헤아리고 노력하는 모습이 돋보이며 동생들을 잘 보살 피는 모습에서 학생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학생으로 효행 하는 모습이 모범이 되어 행복 마라톤대회 장학생으로 추 천합니다.
임ㅇ윤
2003.05.11
위 학생은 본교의 교육목표인 ‘나를 세우고 남과 나누는 세움,나눔 교육’의 정신을 구현하여 밝고 긍정적인 생활태 도를 바탕으로 원만한 교우관계와 배려하는 모습을 통해 1 년동안 눈에 띄는 성장을 하여 주변 친구들에게 많은 귀감 이 되었습니다.
한부모 가정(부친) 학생으로 동생을 보살피 며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선행 및 효행을 행하는 모습이 타의 모범이 되므로 행복 마라톤 대회 장학생으로 추천합 니다.
황ㅇ준
2001.05.20
위 학생은 선천적으로 신체적 지적 장애를 가진 학생입니 다. 가정형편 또한 넉넉하지 않아 정기적인 치료를 받기에 힘든 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고 착한 모습으로 다른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 므로 행복 마라톤 대회 장학생으로 추천합니다.
김ㅇ원
2003.04.01
위 학생은 본교의 교육목표인 ‘나를 세우고 남과 나누는 세움,나눔 교육’의 정신을 구현하여 밝고 긍정적인 생활태 도를 바탕으로 원만한 교우관계와 배려하는 모습을 통해 1 년동안 눈에 띄는 성장을 하여 주변 친구들에게 많은 귀감 이 되었습니다.
공예공방 창업동아리를 진행하며 친구들을 배려해 주고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모습이 타의 모범이 되 므로 행복 마라톤 대회 장학생으로 추천합니다.
단체 30명 이상 신청 참가팀에서 장학금 받을 소외계층분을 추천해주세요.